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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체] ※ 새학기 친구사귀는 방법 꿀팁! ※
이 름 관리자 아이피 183.♡.240.210
등록일 2018-02-28 09:37:00 조회수 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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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사해라.


 너무나 기본적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잊고 가는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아침에 반 문을 열고 "안녕~"이라고 말하는 애가 몇이나 될까? 기껏해야 반에서 친한 애들과 인사를 나누는 정도다. 그러나 그래서는 많은 애들과 사귀기 힘들다. 일일이 인사하는 건 그렇지만 마주치면 인사하고 아침에 반을 들어서면서 인사하는 건 기본이 아닐까? 그리고 인사를 하고 이름을 부르면 부를 수록 더욱 친밀감은 높아지는 편이다. 어색해도 인사하는 사이가 되자.

 

2. 말을 아끼자.

 

 말을 아끼라는 것은 소심하게 행동하라는 게 아니다. 그저 다른 사람에 대한 말을 아끼자는 것 뿐이다. 새학기때부터 알던아이와 수근거리거나 벌써부터 쟤는 어떻다고 단정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며 후에 다른 친구와 벽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옆에 앉은 친구와 "야 쟤좀봐, 진짜 웃기게 생겼다" 라던가의 흉을 보거나 "우리반 망했다.."

라던가 "작년 반이 더 좋아" 라는 입방정은 금물. 새학기, 새반에 애정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 대한 말은 아끼고 조심하는 게 좋다.

그 대신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하라.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 을 좋아하고 따라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이 경청하기 입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잘 경청하는 사람을 친구삼고 싶어합니다.

 

3. 인연을 만들자.

 

 새학기 , 같은반이 된것은 충분히 인연이다. 그러나 여기서 만드는 인연은 좋은 인연을 말한다. 학교생활을 하면 할수록 깨닫는 것은 지나가듯 말하는 말이 하나의 인연이 될 수 있다는것. 그냥 지나가다가 눈에 띄는것을 말로 옮기면 되는 간단한 행동이다. 미술시간에 그림을 보다가 "와, 너는 정말 그림을 잘 그리는 구나. 부럽다" 라던가 회의시간에 발표했을 때 "너 아이디어 좋다." 같은 그때의 감정을 담은 '진심어린 칭찬'은 당신의 이미지를 충분히 좋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모르는사이의 호감을 만드는데도 큰 역할을 한다. 대신 거짓 칭찬, 의도한 칭찬, 말해도 되지않는 악담은 피하도록 하자

 

4. 당당하고 적극적으로.

 

 새학기만 되면 친구를 사귀지 못해 우물쭈물, 그러다가 어느순간 의도하지 않은 왕따가 되는 경우도 많이 봤다. 처음에 친구만들기가 무척 중요하다는 사실. 기존의 이미지를 버리고, 많은 친구들과 대화하고 사귀도록 하자. 물로 누가 와주길 바라는 소심한 성격으로는 원하는 친구를 쟁취할 수 없다. 원하는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는 일단 자기가 남들이 원하는 친구일 거라는 당당한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자리가 배치되면 주위의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하고 자신을 소개하라. "안녕? 나는 000이야. 앞으로 잘 지내자. 난 작년에는 X반이었는데 너 그반에 아는 애 있었니?" 등. 초반에 많은 친구들에게 자신을 각인시키지 않을 경우 최후의 경우엔 왕따가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잘 한다면 학급임원이 될수도 있다. 새학기에 어떻게 행동하냐가 당신의 1년을 바꿔줄 것이다.

 

5. 예의있는 행동으로 호감 높이기.

 

 새학기때부터 까불거나 오버하거나 욕하거나 깐죽대거나. 정말 싫은 행동을 하는 학생들이 간혹 있다. 그럴경우 그 학생의 1년은 어떻게 될지 빤~히 보인다. 새학기에는 욕하지 말고, 항상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예의있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예의있는 친구는 공부 잘하는 친구보다 호감도가 높다. 잘난척은 절대 금물이다. 제일 재수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상대방을 대할 때 내가 당신을 존중하고 있다고 느끼게 한다면 성공적.

 

6. 웃기. 웃기기.

 

 새학기 당신의 무기는 웃기다. 분위기 잡고 있으면 도움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렇다고 크게 웃거나 오버하라는 말이 아니다. 미소짓고 있는게 좋고, 항상 당신 곁에 있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생각하게 하면 된다. 물론 나만 웃으면 바보되는 건 시간문제다. 그러니 갖은 유머와 센스를 길러 다른 사람들도 웃길 수 있는 재능을 겸비하길 바란다. 친해지고 싶어하는 1순위 친구는 웃긴 사람이다.

 

7. '파' 만들지 않기.

 

 간혹 새학기가 되면 어떤 위화감이 생기면서 두 파로 갈릴 때가 있다.(혹은 그 이상) 그래서 반 단합때도 잘 안되고 서로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잘나가는애 VS 그렇지 않은 애 나 공부잘하는애 VS 공부 못하는애 등으로 나뉘면 친구들을 골고루 사귀는 기회가 줄어든다. 간혹 자신도 모르게 파만들기를 주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지 말고 모든 친구들을 골고루 사귀는 게 더욱 이득일 것이다. 만약 파가 나눠지면 1년이 시끄러워질 테니까. 다양한 사람을 많이 사귀는 것은 친구 사귀기의 기본이다.

 

8. 잘하는 것을 부각시키기.

 

 당신은 자신이 어떤존재라고 생각하는가? 당신은 왕따가 될만큼 필요없고 쓸모없는 인간인가? 아니면... 아마 그런것은 아닐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한다. 자기가 생각하는 기준에 떨어지는 사람과는 친구가 되고 싶지 않아한다. 가적이고 속물적이게 보이지만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사람과 친해지는 것은 무척쉽다. 그 기준을 만족시키면 되는것이다. 당신이 해야할 일은 그 기준에 만족될, 자신이 잘하는 점을 부각시키는 일이다. 그렇다고 억지로 강조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때 그때 최선을 다하며 당신의 가치를 부각시켜라.

 

9. 말을 잘하자.

 

 옛말에 입만 살았다는 말이 있다. 행동은 하지 않고 말로만 떠벌거리는 사람들에게 하는 말인데, 요즘엔 입도 살았다로 바꿔야 할 것 같다. 입이 살아있는 것은 중요하다. 버벅거리거나 요점을 못 말하는 사람은 짜증나는 사람으로 기억되기 쉽다. 때문에 말은 핵심을 중심으로 말하도록 하자. 그리고 자신이 한말에 자신이 웃지 말자. 말은 또박또박 핵심을 기억하고 말하는 게 좋다. 새학기라 학급임원을 꿈꾸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말만 잘한다면 새학기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타 학급임원에도 오를 수 있다.

 

10. 말 잘하는 방법 - 책 많이 읽기

 

 책을 많이 읽는게 새학기 친구사귀는 데 무슨상관일까? 말 잘하는데 무슨 도움이 될까? 라고 묻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책은 친구 사귀는 데, 말빨 키우는데, 그리고 인생의 가장 훌륭한 도우미다. 책을 읽고 얻은 지식과 명언 등을 실생활에서 많이 활용한다면 친구들은 당신을 무척 유식하고 말 잘하는 사람으로 기억할 것이다. 명언집이나 각종 추천 도서를 많이 읽다 보면 본의아니게 싸울 경우에도 화려한 '말빨' 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11. 꿈을 가져라.

 

 새학기에 가장 먼저 시작하는 것은? 자기소개다 ! 자기소개 때 "저.. 꿈이 없는데요" 라고 말하는 친구들이 흔히 있다. 그럼 보통 선생님들은 "그래도 뭐 지금까지 원하던거 있을거 아냐? 그런거 써."라고 대충 말해주신다. 그러나 인생의 방향을 정하는 꿈을 대충 ~ 말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의 인생은 실패다. 중, 고등학교 시절 자기소개 때 꿈을 말하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많은 친구들 앞에서 나의 꿈을 말함으로써 꿈을 이루고 싶은 소망이 더 간절해지기도 한다. 즉, 새학기를 시작하기전 꿈을 가지기 바란다. 그리고 그 꿈을 당당하게 말함으로서 친구들에게 자신을 잘 어필하길 바란다

 

12. 단정한 옷차림? 개성적 옷차림!

 

 옛날에는 단정한 옷차림이 미덕이었다. 지금도 물론 그럴지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히 교복을 입을때만의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잘 다린 교복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좋은 이미지를 준다. 하지만 사복마저 단순하고 단정하면 곤란하다. 사복차림일때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스타일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옷이 더 좋다. 개성을 보여주면서도 충분히 옷을 깨끗하게 입을 수 있다. 오히려 옷을 못 입으면 친구들과 사귀기 힘드니 시간을 내서라도 자신에게 어울리는 코디 등을 찾아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13. 예습하자.

 

 새학기에 친구사귀는 것만큼 중요한것은 공부다. 때문에 새학기 내용, 적어도 중간고사 범위 정도는 훑어보는 식으로 예습해야한다. 수학이나 영어는 한 학기 가량의 내용을 확실히 대비해 두는 것이 좋다. 새학기 첫시험에서 공부를 잘하는 아이로 보일경우 1년이 한결 편해지기도 한다. 그리고 예습으로 성적이 올라간다면 자신감을 높이는 데 훨씬 도움이 되니 여러모로 예습은 필요하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공부할 것이 점점 많아지므로 평소에 공부하는 습관과 예습,복습하는 습관은 꼭 길러야 한다.

 

14. 수업시간에는 수업을, 그리고 쌤과 친해지기.

 

 수업시간에 친구들과 떠들다 내신이 깎이는 사람, 그리고 다른 사람 공부를 방해하는 사람, 집중하지 않아 성적이 떨어지는 사람. 수업시간에 수업을 듣지 않으면 성적은 결코 바람직하게 나올 수 없다. 거기다 수업을 방해하면 친구들에게 이미지만 나빠질 뿐이다. 시험 문제는 선생님이 내신다는 모두가 아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수업시간에 집중하고 필기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좋은 성적을 낸다면 선생님의 이쁨을 받기 쉽다. 선생님과 친해지면 선생님이 문제집을 주시거나 내신을 잘 주시는 경우가 있으니 선생님께는 예의바르고 착한학생이 되길 바란다. 친구들과 싸우거나 문제를 일으켰을 때 선생님의 무한 신뢰로 특별한 벌을 받지 않는 경우도 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은 존경하길 바란다

 

15. 점심시간은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다.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밥을 먹고 떠들고 노는 시간은 무척 소중하다. 이 시간에는 친구들과의 신뢰와 친목이 다져지는 시간이다. 때문에 점심시간에 늘어져있거나 혼자 놀거나 하지말고 친구들과 많이 놀고 많이 웃는 것이 좋다. 그러나 친구들과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하지 말자. 이럴경우 자신의 이미지만 마이너스다. 점심시간에는 되도록 나가서 뛰어노는 것을 추천한다. 앉아있어봤자 수다만 할 것이고 대게 영양가 없는 말일 게 뻔하기 때문이다. 차라리 소화시킬겸, 그리고 잠을 달아나게 할 겸 뛰어노는 게 낫다

 

16. 한 번쯤은 학급 임원을 하자.

 

 새학기가 되면 학급에서는 임원을 뽑는다. 중학생 이상이 되면 1년내내 임원을 하므로 임원은 중요하다. 누굴 뽑느냐에 따라 학급이 달라진다. 그러나 쪽팔리거나 될리없다고 학급임원을 하지 않는다면 정말 엄청난 후회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는 꼭 학급임원 선거에 나가보는 것이 좋다. 자신감이 생기기 때문이다. 옛날에 별로 눈에띄지 않던 남자애가 "저는 임원을 해본적도 없고 공부도 잘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저에게 기회를 주세요. 우리 반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라고 한자 한자 떨며 말했던 기억이 난다. 그 친구는 뽑히지 못했지만 평소에는 상상도 못할 엄청난 많은 표를 받았다. 나 역시 감동해서 뽑으려던 친구 말고 그 친구의 이름을 써 냈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리더쉽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한 번쯤 학급 임원을 해보자.

 

17. 공통의 관심사를 찾아라.


함께 이야기를 나누다 관심사가 같다는 것을 알게되면 관련대화를 더 나누어 봐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방법 중 취미를 공유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기회가 된다면 취미를 함께 즐기고 있는 친구들이 있응지 물어보세요. 함께 할 수 있냐고 물어보세요. 대부분 함께 하자고 제안 할 겁니다.  


출처: http://sihonblog.tistory.com/9 [SiHon 'ㅅ' 시혼의 신명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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